편집증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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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의원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1 00:15: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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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의 진단과 치료, 몸에 나타나는 증상까지 A to Z

편집증의 진단기준을 초기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SCL-90R에서 편집증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추출하여 언급하였습니다.
SCL-90R은 간이정신진단검사로 통증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편집증의 특징은
1.창의적
2.경직
3.남들에 의한 치료시작
4.Paranoia, 망상과는 다릅니다.
5.열등감
6.대인관계 불안정성
따봉고양이 : 아 90퍼가 내 이야기네
k os : 4개 해당되면 편집증인가요
경은 : 내가 편집증이 있었구나
하하 : 선생님 말꺼내기가 두렵지만 이렇게 꺼내봅니다 저희 중학교에서는 2학년때부터 남 부모님이름가지고 놀리거나 자기이름이 있지만 부모님이름으로 부르거나 자기부모님이름을 말하면서 욕설이나 패드립 이런걸 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그냥 일상이었지만 중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고 어느때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갈수록 저는 누가 저의 부모님이름을 말하는거 같고 그리고 제부모님이름이랑 같은사람이 있는데 다른사람이 저희 부모님이랑 같은 이름을 말했을때 저희 부모님이름을 말하는거 같기도 하고 또한 학교에서 제 부모님이름이랑 같은 선생님이있는데 제 부모님이름 모르는 친구들이 그선생님을 불렀을때 가끔씩 제 부모님이름을 말하면서 절부르는거 같은데 제부모님 이름을 아는친구가 그선생님을 부르면 저의부모님 이름을 말하면서 그냥 절 부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부모님이름을 말하면서 욕하는거 같고 한번씩은 부모님이름으로 환청이 들리는거 같기도하고 길가거나 할때 멀리 친구가 있거나 제친구 같이 보이는 애들이나 제또래 등등 제 부모님이름을 말하는거 같고 또한 길가다가 제부모님이름이나 제부모님이름 발음이 비슷한게 들리면 근처에 제 친구들이 있는거 같고 이런현상이 반복되면서 모르는사람,친구,
선생님 등 대화할때 저희 부모님이름을 말하지 않았는데 저희 부모님이름으로 들리고 오해하게됩니다 그리고 제 부모님이름을 말했지만 생각은 "아 또 오해 했구나" 이렇게 넘어가면서 구분하기가 어려워진적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이제는 부모님이름을 말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말하는거에 하나하나씩 머라했는지 생각하면서 제 부모님이름 말했는지 안했는지 그리고 친구가 말하다가 제 부모님이름이 들렸다면 친구가 머라말했는지 다시 생각하면서 내가 오해했는지 안했는지 계속 생각하게 되서 머리가 아플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가 머라했는지 기억도안나고 제 부모님이름까지 말한거 같을때는 메세지로 했냐 안했냐 말한적도있습니다 그리고 제부모님이름을 모르는친구가 제부모님이름을 말한거 같아서 메세지로 했냐 안했냐 라고 물은적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친구랑 엮이기도 힘들고 제부모님 이름을 알고있는애들이랑은 특히 엮기는게 두렵습니다 이런증상이 지금까지 가고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을때 누가 밖에서 모르는사람 제 지인이나 친구들이 제부모님 이름을 말하는거 같기도하면서 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부모님이랑 외식하거나 같이 있을때 누가 저한테 부모님이름 말하는거 같기도하면서 하는거같고 진짜로 누가 할거같아서 같이있기가 두렵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제가 자기이름으로 불리는걸 아는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이건 조현병 편집증 둘다해당되는건가요? 너무 힘듭니다...
John대근 : 이어폰 끼고보다가 중간에 천둥소리듣고 놀랬네유

의심병? 편집증? - 편집성 성격장애

의심병 편집증 테스트 \u0026 고치는 법 (정신과의사 강의)
MBC 마리텔, KBS 안녕하세요, SBS 한밤의 TV연예, CBS 세바시 출연 정신과 전문의 육아빠 윤후쌤 정우열이 말하는 편집성 인격장애 강의 강연
p.s. 이해를 돕기 위해 예능 요소를 많이 넣은 포맷이니 참고해주세요!
#의심병 #편집증 #강의 #정신과의사 #편집적 #성격
김지은 : 저의 친정 어머니는 제가 결혼할때까지 제가 어디가서 나쁜사람들 만날까봐 불안해하셔서 친구도 못 만나게 하셨어요.

친구만나러 나간다고 하면 거짓말하고 남자 만나는거 아니냐고 하고, 제가 베터리가 나가서 전화를 못 받으니까 납치당했다고 의심해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식구들에게 난동부리고...

일이 늦게 끝나서 밤 11시 넘어서 집에 들어갔더니 오열을 하고...
이유는 한가지였어요. 세상이 흉흉해서 걱정된다는...
전 나쁜 사람에게 해코지 당한 경험도 딱히 없는데도 늘 엄마는 불안해 하셨어요.

학창시절부터 학교와 집밖에 모르는 평범하고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그 흔한 클럽 한 번 가본 적 없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절 왜 의심하시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지금은 저도 결혼을 해서 엄마를 벗어났기에 숨통이 트입니다ㅠㅠ
저희 엄마도 일종의 편집성 성격장애였던건가요?
Lee앞머리 : 사기많은세상ㆍ소시오가많은 세상ㆍ 조금의 편집증은 없느것보다 나아요~~
김은지 : 근데 너무 안믿고 계속 그러면 의심받는 사람도 정말 화나고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박태헌 : 하교하고 집에 들어오면 어떤걸 트집잡혀서 맞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집에가는 길엔 항상 이것저것 체크하기 시작했어. 방은 치웠고.. 이건 했으니까 괜찮고... 아빠가 집에있으면 언제 나를 공격(비난)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경계하고 늘 긴장하며 크니까 자연스럽게 저렇게 자라게 돼. 우스갯소리는 늘 나를 깎아내리는 비하 유머.. 나도 내가 그런지 몰랐는데 요즘은 이런저런 정보가 많아서 아, 내가 그런 성향이 있구나 하는걸 알게 됐다. 알게 된 것만으로 나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게 되었어. 정우열 선생님께 늘 감사하고 있고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복받으세요!♡
날카로운 : 안그래도 예민한 성격에 영상을 봤는데 제 형제같기도 하고 ㅋㅋㅋ 저 같기도 하네요 근데 마치 애기 다루는듯 그랬구나~ㅋㅋㅋ 같은 대사 듣다가 웃겼습니다. 문제는 말투 그렇게 하면 더 역효과입니다 ㅋㅋ 의견 존중해줘야 하는거는 정말 필요합니다

[알기 쉬운 인격장애 #3] 편집성 인격장애/성격장애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 의심 / 경계 / 불신 | 고소/민원 [정신과의사 - 뇌부자들]

알기 쉬운 인격장애 3편\r

A군 성격에 해당하는 조현성 / 조현형 / 편집성 성격 중 그 마지막\r

편집성 인격장애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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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경계하고 의심하고 불신에 가득차 있는 편집성 성격\r

히틀러와 스탈린 같은 독재자들도 이런 성격이었다고 하는데요

같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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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들이 들려주는 솔직하고 은밀하고 자상한 정신건강과 마음이야기 '뇌부자들' 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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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정신질환, 책이나 영화 분석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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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궁금증, 피드백\r

brainrich6@gmail.com 이나 댓글로 부탁드려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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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부자들 오디오클립\r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46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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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355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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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성#성격#인격장애
밍밍 : 6번.. 너무 공감.. 내가 아닌 다른 사람한테도 의심하는데 그걸 지켜보고 있는 나는 무력감이..
너무 힘들다 :(.. 이건 편집성 가진 사람이나 그걸 당하는 사람, 지켜보는 사람에게도 큰 상처라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해요. 쉽지않다는 말도 전문의도 힘들다는데 주변인들에게도 쉽지않고ㅠㅠ
nm m : 내가 편집증환자였네 아이고난1 아이고난2
수두두 : 편집성 인격장애와 편집성 사고는 구분을 하고 들으시길.. 들어보니 나는 편집성 사고의식이 조금 있는 것 같다.. 편집적 성격이 있는 사람을 만나서 데여보기도 했고, 어릴 때 친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서 편집적 사고룰 가지게 된 건 맞는 것 같다. 그래도 우호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무조건 의심하고 오해하진 않는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이 알려준 내용과 자신을 차분히 비교해보길..
표현의자유 : 인간불신? 하 원래 검은머리 짐생은 믿을게 못되지
애들은 순진하다 종교인들은 선하다 이딴것들도 다 빌어먹을 쓰레기같은 요설이고 내가 아는 한 모두 한덩어리의 개자식들 뿐이야. 내가 경험해본바로는 대부분의 인간들이 쓰레기같은 위선자였거든. 당장 자기성찰도 못하는 인간들이, 뒤돌아서면 남의 뒤통수나 치고 이익을 가로챌 졸렬한 대부분의 인간들이 연말만되면 돈봉투들고 아프리카가 어쩌니 결식이동이 어쩌니 착한척 오만주접 다 떨고 지랄을한다. 그래서 나는 한푼도 기부를 안하지. 유니세프 청년이 나한테 전단지를 건넸는데 확밀치면서 저리치우라고 했던게 기억나는구만
그 자식이 나를 바라보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던데
세상은 살아남는자가 이기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타인을 절대 신뢰해서는 안되고 쓸데없는 방정을 부리면 안되는 법이야. 나는 졸부가 되면서 인생사는 방법을 터득했지
표현의자유 : 그리고 사람은 믿을게 못되고 돈이야말로 믿을 수 있는 가치입니다. 돈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않아. 돈은 정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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