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등산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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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산바위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0 16:15: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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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핫샷 언박싱 | 빅샷이냐 핫샷이냐 | What's in my bag | 새학기 가방 | 캉골키링

노스페이스 핫샷 언박싱 영상입니다!
현재 노스페이스 공홈에서 20프로 할인 진행 중이라 그런지 백팩이 모두 품절이네요ㅜ 저는 그래서 무신사 스토어에서 11만원대로 구입했습니다.
키링은 캉골에서 2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노스페이스핫샷 #노스페이스빅샷 #백팩추천
주예은 : 가방을 메었을 때 배에차는 버클이 불편하지는 않나요???
손서방 : 어떤 알고리즘이 이곳으로 이끌었는가 ...?
핫샷 쓰고 있는데 소름이네 ㅋㅋㅋㅋ
김지현 : 핫샷 메인으로 책 넣을수있는부분 맨 밑에 판 ??같은거 있나용 ㅠㅠㅠㅠㅠ
이경 : 160인데 적당할까요?? 클까요?
2721이예은 : 가방 들으셨을때 무겁지는 않으셨나요??

이 돼지코의 정체

이 마름모 모양의 돼지코 패치..

어린 패담항설은 이 돼지코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읭? 저건 뭐지? 가방 브랜드 로고인가? 커비같이 생겼네

그러고 말았던게 기억이납니다. 하지만 여러브랜드들이

이 패치를 사용하는것을 보고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그저 디자인? 브랜드의 패치라고 생각했었나요?

하지만 이 돼지코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함께 알아 보시죠.

아마 여러분들도 꽤 많이 목격 하셨을 겁니다. 약 한 10년전 이런

패치를 붙인 가방들이 한동안 유행을 했었으니까요.

한국사람들에게는 돼지코라고 많이 불리는 이 패치의 정식 명칭은

래쉬탭(LASH TAB) 입니다. 래쉬탭은 백팩의 앞면 또는 옆면 또는 밑에 다양하게

부착이 되어 왔습니다.

이 래쉬 탭은 사실 기능적인 백팩에 먼저 보여지기 시작했으며

점차 시간이 지나 캐쥬얼한 백팩에도 사용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래쉬 탭을 처음 고안해 냈던 가방 브랜드는 바로 허쉘 이라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허쉘은 2009년에 설립된 캐나다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허쉘은 여행자 또는 탐험가

들을 위한 가방을 제작 하는데 이 래쉬탭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이 된 것이었죠.

대부분의 이 래쉬탭은 가죽 또는 스웨이드 또는 고무로 제작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이 기능을 재대로 소화하기 위해 내구성이 필요로 했기 때문입니다.

래쉬탭을 사용한 브랜드들은 노스페이스,잔스포츠,맨하탄포티지 등

한번쯤은 들어봤을듯한 유명한 브랜드들!

이 래쉬탭의 기능은 바로 여행자 또는 탐험가 또는 등산가들의

양 손의 자유를 주며 안전한 모험을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래쉬탭에는 신발을 묶어 둘 수도 또는 등산 스틱

래쉬탭에 끈을 연결해 이런저런 물건을 매달아 가방에 들어가지 않거나

가방에 섞이고 싶지 않은 그런 물건들을 매달수 있게 고안이 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래쉬텝에 무엇인가를 걸고 다니는 사람은

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왜냐면 애초에 기능적인 백팩이 캐쥬얼 백팩으로 , 학생들의 책가방으로

넘어오며 점점 기능적인 면모 보다는 그저 디자인적인 역할을 해오던 부분이

더욱 크다고 느껴집니다. 또 이 래쉬탭이 달린 가방이

당시 우후죽순 처럼 나타났기 때문에 이 래쉬탭이 달린 디자인을 싫어하셨던 분들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돼지코를 보았지만 그저 로고 또는 장식

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아닐까요?

오늘은 이렇게 돼지코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 보았는데요?

물론 등산 또는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이 기능을 알고 계셨겠지만

이 영상을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은 이 돼지코 즉 래쉬탭의 기능을

알게 되셨다는것이니 이 알려지지 않은 기능을 사용하며 더욱

힙하게 가방을 연출 하거나, 등산을 가시거나 여행을 가실 때 사용 하거나

우산을 걸 곳이 없다면,

이 돼지코가 달린 가방을 매시게 되신다면

적극 활용해 보시는걸 추천 드리겠습니다!
빛나는 책방 : ㅎㅎ궁금
오.
해결
감사합니다.
시원해요
Lee : 궁금했는데

해결
감사합니다
Steven KIM : 이 분꺼 재밌음 추천
Peace : 저는 카라비너 걸어서 매달아놓는 용도인줄 알았는데 그런 용도였군요 아주 흥미롭습니다
Soo Lim : 다시 열일 해주시는 패담항설 채고~

[캠핑! 이것만 알면 당신도 전문가! #7] 백패킹 배낭 종류와 장단점

일곱 번째. 번외 백패킹 배낭 종류와 장단점을 알아보는 시간.

기습 나눔 마감되었습니다.

목차
00:00 Intro
01:15 #1 백패킹 배낭 종류
01:55 #2 카즈카 주니어 20L
03:20 #3 마리포사 60L
05:58 #4 아폴로 60L
08:08 #5 가이드 포스트 75L
09:01 #6 카즈카 85L
10:07 #7 발토로 95L
11:22 #8 경량 배낭 장단점
17:12 #9 툴레 장단점
21:30 #10 피엘라벤 장단점
25:28 #11 그레고리 장단점
27:54 #12 계절별 용량 선택
30:55 #13 패킹 기본 규칙
32:04 #14 배낭 선택 포인트
34:58 #15 질문 환영합니다
36:02 #16 마무리
38:32 #17 다음편 예고

출연
카즈카 주니어 20

고싸머기어 마리포사 60
http://gusdlf0928.blog.me/221330177332
마모트 아폴로 60

툴레 가이드 포스트 75
http://gusdlf0928.blog.me/220766918137
피엘라벤 카즈카 85
http://gusdlf0928.blog.me/220594074602
그레고리 발토로 95
http://gusdlf0928.blog.me/220936785367

#백패킹배낭 #배낭고르는법 #경량배낭
HomoViator :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무릎이 좋지 못하여 경량은 아니지만 무게와 부피를 줄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대 60L이하로 동계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텐트는 가벼운 것을 찾았는데 동계용 침낭은 덜컹 부피가 크고 무게가 나가는 것으로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오스프리 제품은 어떨까요?
현재 미스랜치 글레시어를 가지고 있는데 너무 무거워요.^^
어떤 방향성으로 배낭을 구입해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인분에 27Kg : 미국에서는 100키로...5일? 많이 걸은 거예요??
민병관 : 어떤 브랜드의 배낭을 사야할지 고민만 많았었는데 이 영상을 계기로 방향을 잡은거 같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캠핑가는디자이너 : 와우 초보 백캠퍼인데 넘 유용한 정보에요!! 감사합니당
무현노 : 백패킹 입문하는사람입니다
어쩌다한번씩 동계에 갈거고
보통 봄여름가을에 가려고하는데요

그래고리 발토로 85 와 95 중 보고잇습니다
학생이라 중복투자 피하려고하는데요 ㅠㅠ
두개가 500g밖에차이가안나던데
뭐가 더 나을까요?
돈은 세일하면 싼것같아서 신경안쓰려구요!

... 

#노스페이스 등산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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